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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하고 소름 끼치는 영상 11B-X-1371, 도대체 뭐지?

이진수의 제목과 2진수의 설명, 영상 자체도 수수께끼

Reddit 등 이용자들 힘을 합쳐서 영상의 수수께끼를 일부 풀어내다

 

잠깐!

아래 업로드 된 영상은 보는 사람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 있으므로 내용을 보기 싫다면 영상은 스킵하고 읽어도 좋다.

 

 

이진수로 되어있는 영상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내용의 2분짜리 영상. 암호학에 관심이 있으면 한번쯤 풀어보는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이상한 영상이 있다.

 

왠지 모를 오싹함이 느껴지는 영상일 수 있다.

 

 

 

 

바로 위 영상이다.

 

도대체 이 영상의 정체는 무엇이고 업로더가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던 것 일까?

 

영상에 나오는 인물은 중세시대에 흑사병이 돌 당시 흑사병 의사들이 쓰던 방독면을 쓴 사람이 등장한다. 도대체 뭘까…

 

 

 

영상 해석 하려고 수 많은 사람들이 덤볐다. 결과는?

 

그렇다. 영상이 어떤걸 의미하고 싶은건지 해석을 하기 위해 수많은 인터넷 이용자들이 영상을 해석하기 시작했다.

 

첫번째로 영상의 음원.

 

영상의 음원을 음파 형태로 분석해본 결과 아래와 같은 것을 알아냈다.

 

 

You are already dead

해골 모양

시체로 추정되는 3개의 이미지

 

이 외에도 여러 해석이 나돌고 있지만 정확하게 파악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소요되는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왜 만들었으며,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진실

 

사실 Parker Warner Wright 이라는 사람이 DailyDot 에 글을 알리면서 진실이 밝혀졌다.

 

이 영상은 예술 프로젝트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는데, 기분 나쁘고 어떤 암호를 하는 문제있는 영상이 아니라 말그대로 행위적으로 보는 예술이라고 보는것이 편하다.

 

위키피디아 (영문)

DailyDot (영문)